취업 · 국민건강보험공단 / 사무/행정
Q. 자격증 취득 관련 문의(컴활 1급, 정처기..등)
현재 3학년 끝나고 휴학중입니다. 학점은 4점대로 열심히 관리를 하고있고 진로를 아직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대기업 사무직이나 공기업을 생각중인데 컴활 1급과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중에서 어떤 자격증이 더 도움이 될까요..? 요즘 컴활 1급이 훨씬 어렵다는 말이 있어서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증은 ITQ, 한능검, 사조사 있습니다. 이외에 도움되는 자격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3.18
답변 5
- 공공공운운한국석유관리원코대리 ∙ 채택률 100%
정보처리기사랑 컴활1급을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 행정이시면 실 업무에 필요한 것은 당연 컴활이시겠지만, 둘 중 채용 시 가점을 생각하신다면 기사가 우위에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꼬꼬마렌지아이에스티엔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취업 준비 당시에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해 여러 자격증을 따려 했던 터라, 작성자님의 현재 상황이 과거 저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현재 저는 컴활 1급과 정보처리기사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상태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IT 계열 입사를 희망하신다면 비전공자에게는 준필수적인 자격증입니다. 최소한 이 사람이 IT 분야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IT 개발자 쪽으로 진로를 정하신다면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실제 공공기관이나 기업 프로젝트에서 자격 요건으로 필요한 경우가 많아, 연봉 산정에도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은 많은 곳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자격증이라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1급 같은 경우는 과거에도 난이도가 어려운데 그에 비해 효용성이 그리 큰 편은 아니었습니다. 보통은 2급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시험이 더 어려워져 노력 대비 리턴이 더 적어졌습니다. 제가 시험 준비하던 예전에도 한 달 이상은 잡고 여러 번 응시해야 합격할 수 있었던 시험이라 저는 1급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컴활 2급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단, 만약 공기업을 고려하신다면 문과의 경우에는 어렵더라도 1급을 준비해야 합니다. 저 역시 진로가 불투명하던 시기라 불안해서 자격증을 여러 개 취득했습니다. 다만 IT 라는 카테고리는 하나 정해두고 움직였습니다. 아직 정하지 못하셨으니 컴활을 우선으로 생각하시고 공기업까지 고려하신다면 1급 준비만 하셔도 시간이 소요되므로 준비하시면서 어떤 길로 갈지 고민하시면 좋겠습니다.
- FF멘티 T멘토울산대학교코사원 ∙ 채택률 0% ∙일치직무
컴활1급 추천드립니다! 공기업에서 두 자격증 모두 가점 대상이나 사무직렬에서 정처기보다는 컴활을 기본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기 난이도가 높아진 것을 사실이지만 실무에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추천드립니다 3학년 마친 상태시면 추가적으로 어학 성적도 준비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기업 사무직과 공기업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면 컴활 1급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활용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공기업에서는 가점이나 우대 자격으로 컴활 1급을 인정하는 곳이 많고, 실제 사무직 업무에서도 엑셀 활용 능력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정보처리기사는 IT 직무나 개발 직무에 가까운 자격증이라 일반 사무직을 목표로 한다면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현재 학점도 좋고 한능검도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컴활 1급을 먼저 취득하고 이후 진로가 IT나 데이터 관련 쪽으로 조금 더 명확해질 때 정보처리기사를 고민해도 늦지 않습니다. 추가로 사무직 기준에서는 컴활 1급, 토익 같은 어학 점수, 그리고 공기업을 고려한다면 NCS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준비 방향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사무직이나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현실적으로 정보처리기사보다 컴퓨터활용능력 1급이 훨씬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업무에서도 엑셀 활용 능력이 매우 중요하고 공기업 채용에서도 가산점이나 우대 자격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정보처리기사는 IT 직무나 개발 직군에서 의미가 크고 일반 사무직에서는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미 ITQ와 한능검이 있다면 다음 단계로 컴활 1급을 준비하는 방향이 가장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이후 여유가 있다면 토익이나 NCS 대비를 병행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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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 공공기관 준비방향
4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 예정이며, 현재 컴활 1급/한국사 1급/ADsP/사회조사분석사 2급/토스 IM2(IM3~IH로 상향 예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무 경력과 자소서·면접 경험은 전무하고, 사회복지사 1급은 아직 취득하지 않고 2급만 보유한 상태입니다. 건강보험공단 행정직을 목표로 이번 상반기 지원을 고려 중이나, NCS 노베이스에 필기와 면접 모두 자신이 없어 준비 방향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NCS 기본서를 일부 보았지만 해설 이해가 어려워 인강 수강이 필요한지도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또한 전공시험을 보지 않는 건보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나을지, 전공시험(경영 등)이 요구되는 타 공공기관도 병행 지원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고민됩니다. 노베이스 전공 준비가 효율적인 선택일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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